교회사모님 - 1부1장

공익근무를 가까운 지역아동센터에서 하게 된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하게되었다.

" 안녕하세요 이번에 근무하게 된 김승우라고 합니다. 잘부탁 드립니다. "

" 아~! 반갑습니다. 어.. 나는 센터장 ㅇㅇㅇ고 이 쪽은 사회복지사 김민성 선생님 "

" 아 네 반갑습니다. "

푸근한 인상의 센터장님과 나보다 약간 나이가 많아보이고 차가운 인상의 사회복지사가 나를 맞아주었다.

" 승우씨는 이제 이 자리에 앉으시면 되고 별로 딱히 할 일은 없는데 흠... 일단 여기 청소한번 해주시고 애들 오면 같이 공부좀 봐주세요 "

" 네 알겠습니다. "

직감적으로 저 차가운인상의 사회복지사와 부딪힐 일이 많다는게 느껴졌다.

" 승우씨 나중에 저녁먹을 때 되면 위에 밥먹고 교회 복도청소 좀 해주세요 예배당 같은건 상관없는데 복도하고 식당은 우리가 빌려쓰는거라서 부탁해요?? "

" 네네 알겠습니다. "

" 어?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? "

" 아 하쌤 우리 새로온 공익 "

" 아~ 그러시구나 잘부탁드려요 "

" 이 분은 우리 교회 사모님이고 우리 중딩애들 수학강의도 해주시는분 "

" 아 네 안녕하세요 "

교회 사모님치고 상당히 젊어보이는 나이에 미인은 아니지만 트레이닝복 차림에 탄탄한 몸매, 건강미가 느껴져 상당히 호감가는 인상의 여성이였다.

" 저 공익쌤? 교회다니세요? 안다니시면 우리 교회다녀보는건 어때요? 우리 청년부 분위기 되게 좋은데 "

" 아.. 저는 딱히 종교를 안 믿어서.. "

" 아... 그러시구나 넵 수고하세요 "

공익 근무 첫날을 무사히 마무리 한 후 허리디스크 때문에 항상 운동하는 헬스장으로 갔는데 거기에서
교회 사모님을 만나게 되었다.

" 어? 또 뵙네요? 여기서 매일 운동하세요? 왜 한번도 못뵌거같지? "

" 아 제가 월래 아침에 운동하는데 이제 근무 하고 저녁에 할려구요 "

" 아 그러면 같이 운동하면 되겠네요? 그쵸? 우리 남편은 영 운동을 싫어해서 혹시 싫은건 아니죠? "

" 아니에요 사모님 같이하시죠 "

" 사모님은 무슨 하쌤이라고 불러요 쌤 "

" 아 네.. 근데 러닝만 하세요? 스쿼트같은거 하면 좋은데 "

" 아 스쿼트 하면 저녁에 잠을 못자겠던데 허벅지 아파서 ㅠㅠ "

" 아 그래도 한 2주 하면 괜찮아집니다.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와보세요 "

역시나 예상한대로 꾸준한 헬스 덕인지 탄탄한 바디라인이 눈에 들어왔다.

" 하쌤 몸매되게 좋으시네요 "

" 하하하하하 고맙습니다. 하하하하"

" 그러면 내일뵙겠습니다. 선생님 "

집에 도착해서 티비를 보는데 자꾸만 아까 봤던 교회사모님의 엉덩이 라인이 떠올랐다. 왼손양을 맞이하기 전에
영상을 다운받는 도중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. 교회사모님과 상당히 닮은 듯한 여성이 자위하는 영상이였는데 호기심에 바로 다운을 받았다

" 뭐지 이거 진짜 하쌤 많이 닮은거 같은데 진짠가..."

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너무 닮은 이목구비 탄탄한 몸매에 나는 내일 출근해서 일단 확인 해보기로 했다.

" 민성쌤 하쌤 수학수업은 언제언제 하는겁니까?? "

" 수요일 금요일에 하는데 왜요? "

" 아 그냥 궁금해서요 "

오늘은 화요일.. 아!! 헬스장에서 또 만날테니 그때 정확히 확인해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
---------------헬스장---------------

" 하쌤 안녕하세요 ~ "

" 아 쌤 성함이 어떻게되세요? 공익쌤이라고 부르는건 좀 아닌거 같애서 "

" 아 저는 김승우 라고 합니다. "

" 오~ 그 배우 김승우랑 이름 똑같네요 ㅋㅋ 그러면 오늘도 열심히 운동합시다 승우쌤 "

캡쳐해놓은 동영상 속 여자와 하쌤의 얼굴을 비교해보니 더욱 명확해졌다. 점의 위치까지 같은 사람은 없을테니깐
이 일을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다가 하쌤의 뒷태가 눈에 들어왔다. 어제의 자위영상도 생각이 나고 발기할거 같은 자지를 참아내며 어떻게 하면 한번 따먹을지를 이제 생각하고있었다. 이미 유부녀인것과 목사의 와이프인건 안중에도 없었다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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